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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주도하는 성우전자의 새로운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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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주도하는 성우전자의 새로운 발자취

성우전자가 차세대 저장장치인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의 열 방출용 금속 케이스를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며 본격적인 양산에 나섭니다.

성우전자는 1.8인치(월 8만 개)와 2.5인치(월 3만 개) SSD 케이스 생산을 시작으로, 이듬해 해당 사업에서 9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슬라이드 힌지(2004), 실드캔(2005), 서스블레이드(2006), 히트싱크(2007), 카메라 셔터(2008)에 이어 매년 신규 사업화에 성공하며 성장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한편, 성우전자는 실드캔 등의 호조로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한 2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셔터와 SSD 케이스 사업 안정화에 주력하여 올해 연간 매출 600억 원 이상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출처: 전자신문 (설성인 기자)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etnews.com/200808130137